수용적 음악치료의 가능성

독일에선 보통 내담자가 수용적 음악을 고르고 퇴행하거나 역동을 이용해서 분석적으로 치료합니다. 그렇지만 제 41차 한국음악치료교육학회 국제 학술 심포지엄에 리사 썸머 교수가 “수용적 음악경험의 치료적핵심” 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하셨는데 수용적 음악치료의 접근방법은 많이 달랐습니다.

썸머 교수의 독특한 치료 방법이 어떻게 다른지 독일 음악치료를 함께 같이 탐색해보세요!

✰✰ 지금 참여 하기:

https://blog.naver.com/supervisor-ffm/222167189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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