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분석적 음악치료

희망은 보이지 않아도 항상 당신 곁에 있습니다!

음악치료는 예술치료의 한 종류로서 음악과 인간사이의 영향력과 상호작용을 전문적으로 이용한 심리치료입니다.  정신분석을 바탕으로 전이, 역전이, 무의식이 치료사와 내담자가 함께하는 즉흥연주를 통해 비언어적으로 의식화 되며 대화로 육체-정서-사고를 통합시키는 홀리스틱한 기법이자 마음을 움직이고 공명시키는 방법입니다. 음악치료는 심리학, 의학, 사회학 및 음악이론과 실습을 연결시켜서 만들어진 학술적 연구와 효능이 검증된 과학적 분야입니다.

  • 발달장애와 자폐: 인간은 태어나면 어떤 상황에서도 발달하게 되어있습니다. 발달에 대한 이해와 그에 맞는 치료와 교육이 부적합해서 계속발달이 느려지고 멈추는 경우가 있지만 독일 슈마허의 관계의 질적 평가 음악치료가 발달의 원동력이 되어 줄 수 있습니다.
  • 성인 심리치료: 말로 안 풀리는 마음, 마음의 상처는 상처를 입힌 사람도 상처를 입는 사람도 보통 아직 의식하지 못한 문제 때문일 경우가 많습니다. 자신과 타인의 심리역동을 음악치료적 즉흥연주로 표현하고 체험하며 거기에 대해 대화를 하면 밀어냈던 기억과 장면이 해석되고 치유되며 맘의 평화를 찾을 수 있습니다.
  • 암환자: 저는 18년 동안 암 병동과 개인 병원에서 암환자와 음악치료를 하며 견디기 어려운 암치료와 희망과 절망 또 두려움 사이에서 오고가는 무거운 마음을 보살폈습니다. 괴로워 하는 가족과도 같이 즉흥연주를 하며 서로의 관계를 되돌아 보고 말 못할 서로의 속사정, 혹은 가정문제, 이혼, 유산문제 등, 치유에 해가 되는 갈등에도 독일의 분석적 음악치료는 괴로움과 두려움을 치료에 필요한 원동력으로 돌려주는 영향력이 있습니다. 악기를 전혀 못 해도 음악치료에서는 즉흥연주가 항상 가능합니다. WHO 에서는 Palliative 병동에 있는 환자들 뿐만 아니라 그들의 가족들도 함께 심리치료를 권하고 잇습니다.
  • 뇌재활: 만약 하루아침에 뇌졸중으로 쓰러져 장애인으로 깨어난다면 상상도 하기 싫은 정신적 육체적 괴로움은 말로 표현할 수가 없습니다. 이 때 음악치료는 괴롭고 참기 힘든 슬픈 심정에 대한 표현을 가능하게 합니다. 고조 되었거나 저하 되었던 감정을 조절해 주고 자신의 예술성과 진정한 정서를 경험하며 희망을 되찾고 재활에 몰두할 수 있는 힘을 줍니다. 또 복합적 재활치료를 뒷받혀 주며 물리치료와 언어치료에도 도움을 줍니다.
  • 호스피스 음악치료: 인간은 숨을 쉬는 동안에는 살고 있습니다. 음악치료는 죽음을 기다리지 않고 남은 시간을 가까운 사람들과 좋게 나누고 삶을 정리하게 하며 평안한 마음으로 마지막 숨을 내쉴 때까지 부드러운 악기의 선율과 바이브레이션으로 하늘나라로 넘어가는 길을 가족들도 함께 동행합니다. “산 사람은 즐겁게 살자!”라는 신념으로 일주일에 한번씩 한 호스피스에 뇌암 말기로 누워있었던 30대 여성손님의 지인과 가족들은 음악치료가 있는 날 방문을 하여 그당시 언어표현이 불가능했던 이 여자분과 함께 음악을 틀고 노래하고 춤 추며 방에서 시끄럽게 파티를 했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몸이 안 움직이고 말도 안 나오지만 통증이 없는 손님과는 탐부라를 다리에 올리고 연주하며 악기의 진동과 부드럽고 아름답게 울려퍼지는 음향으로 안정을 취하게 하면 일그러졌던 얼굴이 평안하게 펴지며 아기같이 깊은 잠에 빠졌던 손님들도 많았습니다.
  • 이 모든 전문적인 음악치료를 원하시면 언제든지 연락 주세요. 방문치료도 권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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